김지민이 지난 7월 30일 인스타그램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어요. 김준호와 결혼한 지 딱 1년 만에 찾아온 소식이라 발표 하루 만에 축하 댓글이 쏟아졌죠.첫 시험관 시술에서 한 번에 성공했다는 점, 8월 14일 공개된 임신 14주 근황까지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볼게요.임신 발표, 인스타그램으로 직접 알렸다김지민은 7월 30일 자신의 SNS에 태아 초음파 사진과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함께 공개했어요.이미지 출처: biz.chosun.com"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는 문장으로 소식을 전했죠.같은 날 김준호도 자신의 SNS에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이라며 아내와 아이를 향한 마음을 남겼어요.두 사람 모두 별도의 소속사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