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서도, 로카르노에서도 트로피를 안았는데 정작 한국 댓글창은 싸늘한 경우가 있죠.한국선 악플천지, 해외선 트로피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오늘은 그 대표 사례인 김민희의 레드카펫 룩과, 비슷한 온도차를 겪은 다른 여배우들의 시상식 드레스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로카르노영화제 최우수 연기상, 해외에서 또 증명된 연기력김민희는 최근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2024년에 이어 올해 다시 받은 상이라 의미가 더 컸죠.그 전에도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이미지 출처: mbn.co.kr해외 시상대에서는 이미 익숙한 이름인 셈이에요.칸영화제를 지배한 '인간 샤넬' 룩김민희 레전드 패션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