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매달 낯선 거액이 찍힌다면 어떤 기분일까요?배우 신민아를 둘러싼 미담 하나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궜습니다.이미지 출처: mk.co.kr'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조용히 빠져나간 37억 원'이라는 글이 퍼지면서인데요.실제로 신민아는 2009년부터 화상 환자 치료와 저소득층 아동 지원 등에 꾸준히 기부해왔습니다.이미지 출처: mk.co.kr남편 김우빈도 오랜 기간 선행을 이어온 배우라 두 사람에게는 '기부천사 부부'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붙습니다.다만 37억이라는 숫자와 공식 확인된 40억이라는 숫자 사이에는 조금 다른 결이 있습니다.이미지 출처: celuvmedia.com37억 기부설, 재단 관계자의 글에서 시작됐다2026년 9월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한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