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전 여친 A씨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졌어요.다만 임신중절 종용 여부는 아직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A씨의 주장과 홍민기 측 반박이 정면으로 엇갈려요.공개 자료가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어디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임신 확인부터 초음파 공개까지의 흐름A씨는 7월 11~12일 새벽 임신테스트기 양성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어요.홍민기가 중절을 요구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A씨 주장에 따르면 7월 13일 홀로 병원을 찾아 처치를 받았어요.이미지 출처: news.sbs.co.kr이후 진료 기록과 초음파 사진을 보관했다고 밝혔습니다.7월 11~12일A씨가 임신테스트기 양성을 확인했다고 주장7월 13일A씨가 홀로 병원을 찾아 임신중절 처치를 받았다고 주장8월 19일 오전 6시소속사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