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시즌3까지 하차 없이 간다'는 보도가 나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그런데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정반대 결론이 나왔는데요.이미지 출처: v.daum.net배우 하영이 결국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서 하차했습니다.친일 논란은 이렇게 시작됐다논란의 시작은 지난달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었습니다.하영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했습니다.증조부가 고종을 직접 진료했던 인물이라는 이야기까지 덧붙였습니다.문제는 그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입니다.안상호는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1918년 매일신보의 '내지화한 의사'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인데요.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이름은 아니지만, 이 기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