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습관 3

임지연 몸매관리, 라면 5봉지 먹고도 48kg인 이유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 5봉지, 고기는 12인분까지 먹는다는 배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몸매는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합니다.임지연 몸매관리가 다시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이유입니다.1990년생인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해 여러 작품을 거치며 존재감을 쌓아온 배우인데요.'더 글로리'로 이름을 더 널리 알린 뒤로는 자기관리 비결까지 화제가 됐습니다.이미지 출처: v.daum.net키토 다이어트, 열흘 만에 스스로 멈췄다임지연이 과거 시도했다고 밝힌 방식은 키토제닉 식단입니다.이미지 출처: nc.press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고기, 생선, 달걀, 치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오일처럼 지방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인데요.배고픔을 참으며 무조건 굶는 식단..

건강 습관 18:15:49

당근·토마토는 볶아야 좋고 피망·브로콜리는 생으로 먹어야 이득인 이유

채소는 무조건 생으로 먹어야 좋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이미지 출처: v.daum.net사실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비타민C처럼 열에 약한 성분은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하지만, 베타카로틴이나 라이코펜처럼 기름과 만나야 흡수가 잘 되는 성분도 있습니다.피망은 익히지 않고 먹어야 손해가 없습니다빨간 피망은 채소 중에서도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비타민C는 열과 산소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이라, 가열하면 상당수가 빠져나갑니다.빨간 피망은 초록 피망보다 비타민C가 약 2.4배, 베타카로틴은 약 3배 더 많습니다.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이 늘어나기 때문인데, 생으로 먹을수록 이 차이를 그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이미지 출처: v.daum.net빨간 피망, 비타민C 2.4배·베타카로틴 3배 차..

건강 습관 18:11:25

40대 고지혈증 부르는 음식 1위, 라면보다 이게 더 위험합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콜레스테롤 수치 옆에 빨간 글씨를 보면 덜컥 겁이 나시죠.특히 40대에 들어서면 작년까지 멀쩡하던 수치가 갑자기 기준을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오늘은 40대가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을 부르는 음식 1위가 무엇인지, 왜 위험한지 짚어보겠습니다.국내 성인 4명 중 1명이 이상지질혈증, 즉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예전에는 50~60대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30~40대 환자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고지혈증, 콜레스테롤부터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면 무조건 나쁜 물질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우리 몸 세포막을 이루는 필수 성분입니다.사진: Mehmet BALCI / Pexels콜레스테롤의 70~80%는 간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고, 음식으로 들어오는 양은 20% ..

건강 습관 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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