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n.news.naver.com
발 건강 해치는 생활 습관으로 맨발 생활과 낡은 운동화가 거론됩니다.
뒤꿈치가 아프다면 오래 맨발로 걷거나 서는 행동부터 줄이는 게 좋습니다.
운동화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오래 신으면 쿠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겉모습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집에서 맨발로 다니지 신발신고 다녀요?”
집에서까지 신발을 신으라는 말은 낯설게 들립니다. 경고가 과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다만 뒤꿈치가 아픈 상태라면 익숙한 습관도 점검할 이유가 있습니다.
뒤꿈치가 아픈데 오래 맨발로 서 있다면

뒤꿈치 통증의 원인에는 과도한 운동이 있습니다. 단단한 바닥에서 오래 서 있는 행동도 포함됩니다.
통증만으로 병명을 스스로 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뒤꿈치가 아플 때는 오래 걷거나 서는 행동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맨발로 오래 버티는 행동을 줄입니다.
저라면 뒤꿈치가 아플 때, 서서 하는 집안일부터 줄입니다.
쉴 때는 뒤꿈치를 올려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신발은 발볼이 넓고 편안하며 굽이 낮고 밑창이 부드러운 것을 고릅니다.
부드러운 깔창이나 뒤꿈치 패드도 관리 방법에 포함됩니다.
운동화는 겉보다 발바닥의 느낌을 보십시오

2020년 연구에서는 남성 취미 러너 33명을 관찰했습니다. 모두 같은 모델의 운동화를 신고 비슷한 훈련을 했습니다.

사진: Mikhail Nilov / Pexels
신발 사용에 따른 발바닥 압력 변화를 측정했습니다.
발 가운데인 중족부 압력이 증가했습니다. 그 부위의 쿠션이 나쁘다고 느낀 러너일수록 최고 압력이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소재 피로나 해당 부위 쿠션 구조를 가능한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운동화 마모 연구의 측정 조건과 결과
| 측정 시점 | 사용 시작, 350㎞, 700㎞ |
|---|---|
| 중족부 최고 압력 | 387.8kPa에서 590kPa로 증가 |
| 나머지 측정 부위 | 700㎞ 사용 뒤에도 발바닥 압력 패턴 유지 |
이 연구가 측정한 것은 달릴 때의 압력입니다. 특정 질환의 발생이나 모든 신발의 교체 거리를 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생활 습관 점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집에서는 뒤꿈치가 아픈데도 오래 서 있는지 봅니다.
운동화는 겉모습만으로 쿠션 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신었을 때 쿠션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점검합니다.
통증이 있다면 익숙한 습관을 고집하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
신발도 아직 멀쩡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불편함을 넘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발의 느낌을 점검 기준에 넣자는 뜻입니다.
맨발 생활과 운동화 사용의 점검 기준
| 맨발 생활 상황 | 뒤꿈치가 아픈 상태에서 오래 걷거나 서기 |
|---|---|
| 맨발 생활 점검 | 맨발로 오래 버티는 시간을 줄이고 발을 쉬게 하기 |
| 맨발 안내의 대상 | 뒤꿈치 통증이 있는 사람의 생활 관리 |
| 운동화 사용 상황 | 같은 운동화를 사용하며 쿠션 느낌이 나빠짐 |
| 운동화 점검 | 외관과 함께 쿠션 느낌, 신었을 때의 불편함 살피기 |
| 연구의 적용 범위 | 남성 취미 러너가 같은 모델로 달린 조건 |
참고 넘기지 말아야 할 뒤꿈치 통증

통증이 심하거나 일상 활동을 막는다면 진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악화하거나 반복되는 통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서 관리해도 2주 동안 나아지지 않을 때 역시 진료 대상입니다.
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져도 진료를 받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서 뒤꿈치가 아픈 경우에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다친 뒤 심한 뒤꿈치 통증이 생기거나 걸을 수 없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으십시오.
뒤꿈치가 아프다면 맨발로 오래 버티는 습관부터 줄이십시오. 운동화도 겉모습과 함께 쿠션 느낌을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
통증이 반복되거나 생활을 방해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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