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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포화지방 폭탄 수준"… 영양사가 '절대 안 먹는다'는 음식 4가지

이미지 출처: health.chosun.com치즈는 간식 중에서도 양심적인 선택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튀긴 디저트도 가끔 먹는 거니 괜찮다고 넘기기 쉽죠.정말 그럴까요?미국의 등록 영양사 크리스틴 모건이 자신은 '절대 먹지 않는다'는 음식 네 가지를 최근 지목했습니다.첫 번째로 꼽은 것이 바로 튀긴 디저트였습니다."나트륨·포화지방 폭탄 수준"이런 표현까지 나온 걸 보면 그냥 넘길 이야기는 아닌 듯합니다.크리스틴 모건 영양사가 추천 안 하는 음식이 무엇이고 왜 문제가 되는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크리스틴 모건이 가장 먼저 지목한 '튀긴 디저트'모건 영양사가 평소 절대 먹지 않는다고 밝힌 음식 네 가지 가운데 첫 번째가 튀긴 디저트였습니다.설탕을 묻힌 튀김류는 입에는 달지만 영양 성분표를 보면 이야기..

건강 습관 13:38:43

가래에 피 섞여 폐암 의심됐던 60대, 폐 속에서 나온 건 기생충 알

이미지 출처: n.news.naver.com참기름 올린 선홍빛 생간, 매콤한 민물게장—한 번쯔음 맛있게 드셔본 적 있으실 겁니다.그런데 10월 중순 의료계에 전해진 한 사례가 이 음식을 다시 보게 만듭니다.폐암이 의심됐던 60대 환자의 폐에서 기생충 알이 발견된 겁니다.폐암 의심됐던 60대, 폐에서 나온 건 기생충 알60대 남성 A씨는 수개월째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담 때문에 지역 병원을 찾았습니다.검사 결과 우측 폐 하엽에서 18mm 크기의 결절과 1.5L에 달하는 흉수가 확인됐습니다.전형적인 폐암 의심 소견이었습니다.삼성서울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지만 암으로 특정할 증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흉강경(VATS) 수술로 들여다보니 폐암 세포가 아니라 폐흡충의 알이었습니다.이미지 출처: n.news.n..

건강 습관 12: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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