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입냄새 제거 효과로 제시된 최대 95.3%는 스트롱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입니다.
동아제약이 공개한 수치로, 한 번 사용한 뒤 측정한 구취 감소율입니다.
가글을 고를 때 큰 효과 수치에 먼저 눈이 갑니다.
입안이 따가운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에탄올을 뺀 제품의 구취 관리 기능도 궁금해집니다.
최대 95.3%, 스트롱 한 번 사용 뒤의 결과
10월 12일 동아제약이 제시한 스트롱의 결과는 외부 전문기관 엘리드의 시험에 근거합니다.
사람이 제품을 사용한 뒤 구취 변화를 살핀 결과입니다.
오리지널은 22~60세 남녀 21명이 참여한 시험에서 사용 12시간 뒤 구취가 81.7% 감소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kmedinfo.co.kr
스트롱은 한 번 사용 뒤의 감소 폭을, 오리지널은 시간이 지난 뒤의 결과를 제시했습니다.
효과 숫자는 제품명과 측정 시점까지 함께 적혀 있어야 쓸모가 있습니다.
출시부터 시험 수치 강조까지 이어진 흐름
2026년 8월 출시된 어드밴스드 제로는 총 8종입니다. 전 제품에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넣지 않은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9월에는 제품별 임상 데이터가 강조됐습니다.
10월에는 스트롱의 최대 구취 감소율과 오리지널의 지속 효과 등 구체적인 시험 결과가 다시 전면에 나왔습니다.
무에탄올 설계와 제품별 관리 목적

무에탄올·무색소는 전 제품의 공통 설계입니다.

이미지 출처: kmedinfo.co.kr
구취와 잇몸 관리 효과는 각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 결과로 제시됐습니다.
덴탈 라인은 마일드·오리지널·블라스트·스트롱으로 구성됩니다. 플레이버 라인은 라임민트·유자민트·스피아민트·피치민트입니다.
관리 목적과 향 취향에 따라 선택지를 나눈 구성입니다.
동아제약이 공개한 제품별 인체적용시험 결과
| 스트롱 | 한 번 사용 후 구취 최대 95.3% 감소 |
|---|---|
| 오리지널 | 22~60세 남녀 21명 대상, 사용 12시간 후 구취 81.7% 감소 |
| 블라스트 | 2주 사용 후 치은염 지수 최대 64% 감소 |
저라면 감소율의 크기보다 자신이 관리하려는 항목을 먼저 봅니다.
입냄새가 고민인지, 잇몸 관리가 목적인지에 따라 눈여겨볼 제품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최대’ 수치를 일상 효과로 읽을 때
‘최대’는 시험에서 제시된 가장 큰 감소 폭을 가리킵니다.
모든 사용자가 같은 감소율을 얻는다는 약속으로 읽기에는 범위가 넓습니다.
유해균 최대 99.99% 억제는 6종의 세균을 대상으로 한 시험관 내 결과입니다.
입냄새 감소는 사람 대상 시험으로 제시됐습니다. 숫자 옆의 시험 방식까지 읽는 편이 낫습니다.
저는 최대 감소율 하나만으로 이 제품의 일상 효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품명과 시험 조건을 함께 보는 것이 선택의 출발점입니다. 입냄새가 고민이라면 치과에서 상담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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