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health.chosun.com우유 마시면 배가 살살 아프고 화장실부터 찾게 되는 분들, 주변에 한둘은 꼭 있죠.요즘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가 '우유에 고름과 항생제가 가득하다', '우유를 마시면 몸이 산성화돼 골다공증이 심해진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습니다.'인간이 왜 다른 동물의 젖을 먹느냐'는 근본적인 의문부터, 낙농업계가 이익을 위해 건강에 안 좋은 우유를 억지로 먹인다는 주장까지 우유 음모론의 종류도 꽤 다양한데요.그런데 이런 이야기들의 상당수는 우유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유당불내증이라는 훨씬 현실적인 이유에서 출발한 경우가 많습니다.그 진짜 이유부터 실천법, 대체품까지 짚어보겠습니다.우유 유당불내증, 실제로 얼마나 흔할까'한국인 4명 중 3명이 유당불내증'이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