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가 지난 8월 14일 KTX에서 내리다 넘어진 뒤, 그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사고를 도우려던 사회복무요원의 실수 장면을 100만 구독자 앞에 다시 꺼내놓은 방식이 문제였는데요.영상은 하루도 안 돼 사라졌고 사과문이 올라왔지만, 논란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최근에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흔히 전장연이 박위에게 "같이 싸우자"며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사고 경위부터 이번 연대 메시지까지, 시간순으로 짚어보면 이렇습니다.이미지 출처: yonhapnewstv.co.kr8월 14일, KTX 승강장에서 벌어진 일박위는 8월 14일 낮 12시 6분경 강연 일정으로 KTX를 이용했습니다.이미지 출처: yonhapnewstv.co.kr하차 과정에서 ..